아침일찍부터 와서 손님이 있건말건 다들리게 이야기하는데
몇일단위로 같이 동행하는 사람이 바뀜
얼핏얼핏 카운터에서 들리는데
채권추심 어쩌고 원금만 돌려달라 이런식으로 어쩌고 하는데
얘네 사기꾼일까
게임도 동행하는애만 대기중에 게임하고 걔는 사기칠사람 찾아다니는지 카톡이랑 뭐 사진찍고 조작 하는거같음
화장실가는것도 동행자한테 사진찍으라하고 너무 PC방같냐하니까 화장실가서 찍으라하고
어두운데서 찍으니가 너처럼 안보인다 막 이러고
얼핏얼핏 나를 xxx 사장이라고 해라 하는데 정작 로그인한 이름은 다른이름이고 흠..
이거 사장님한테 말해야하나?
일 커졌을때 사장이 왜 말 안해줬어? ㅇㅈㄹ 떨지 못하게끔 사장한테 미리 말은 해두는게 좋음.
남일은 신경끄고사는게 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