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오전 알바찾다 pc방 가게됐는데 서비스업쪽은 처음이라 앵간 긴장타고 있었는데 못할건 없긴하더라 물론 요리는 해본적이 없어서 간단한 편이긴해도 좀 어색하고 레시피 일일이 보면서해야해서 느려터진건 스스로 좀 답답함을 느끼는중

대부분 게임에 열중이라 가끔 카운터에 질문하러오는거 빼면 사람 대할일도 많이없기도 하고.. 근데 문제해결하는건 인수인계해주는 알바생이 해줘서 막상 나한테오면 뇌절올거같아서 이 부분은 아직 좀 무섭긴함

문제는 당장 다음주 수요일부터 혼자 근무라 지금와선 순서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별 탈 없이 적응할수있을지 모르겠다 ㅋㅋㅋ

빠르게 적응하는 팁 있으면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