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사장님한테 이러다 저 죽어요 징징대다 잘린 거


굉장히 일 잘한다고 좋게봐주고 챙겨줬는데


크리스마스 전날 야간하고 몇시간 자서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하고 이제 퇴근하나 했는데


스케줄을 까먹으신건지 교대할 야간분이 안와서 뭐지? 하다가 사장님이 교대자를 안 구했다더라...


그거 듣고 화나서 카톡으로 쏘아붙임... 저 이러다 죽어요 하다가 12월달을 마지막으로 일하고 잘렷다


ㄹㅇ 몸이 힘들어서 화나버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