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중간에 3년 , 1년 일한곳도 있지만 갑자기 묘하네
이래서 공부 열심히하던 니가 하고싶은거
열심히해봐 했던 엄마 얘기라도 들을걸 그랬다

난 뭘해도 안된다고 생각해서 되도않는대로 일은 하면서 썩었더니 28살에 아직까지 무스펙 ㅋㅋ..
고아들이라고 하지만 뭔 업을 하는지도 모르는데 내가 고아라고 부를
자격이라도 있나? 난 뭔데? 생각도 들고 참 시발.. 죄책감 자괴감 오지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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