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일 손님대하는거 청소 음식 개열심히하는데 개강하고나니까 (상품매출만) 안팔리면 10만원 평균은 10~20 왔다갔다함


근데 사장이 나한테만 히스테리부린다..ㅇㅇ.. 아니시발.. 내가 다른시간대보다 편하면서 돈제일많이타가는거 아니까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걍 피방야간알바의 숙명임..? 진심 나 일가르쳐준 전알바가 가르쳐준거대로만 안하고 알아서 일 찾아서 더 하는편임 (앉아있으면 야간알바특성상 몸이 더처짐)

아니시발 가게앞에서 삐끼짓이라도 해야되는거냐?? 손님이 진짜 개강하고나니까 손님 확 줄고 음식을 안시키는데 어케 매출을 유지하고 올려 이씨바새끼가진짜!!!!!!!!!! 생각하니까 열받네


걍 히스테리부리는거 한귀로듣고 흘리는거밖에 방법없음? 잘리면 잘리는구나 해야하냐?

알바ㅈㄴ하고 야간알바도 많이해봣지만 이런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없는데 왜케힘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