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꼽 먹거나

주변에 오는걸 꺼려하는 그런건 없음



근데

폐경기에 들어간건지 늙은년 하나만 좀 ㅈ같아함


ㅡㅡㅡㅡ

벗은 티셔츠 기준 겨랑 목덜미 킁카 해보지만 딱히?

지 냄새 지가 모른다해도 악취급이면 맡아질건데 모르겠음

귀 뒷 부분 비벼대보 맡아봐도 딱히...




코 막힌건 아닌게

상가 화장실 가면 그 특유의 찌린내는 바로 맡아짐



모르겠다 모르겠어  한명만 ㅈ같아하는 그런게 씨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