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오셧는데 군인인거 같앗음.

인사도 받아주시고 오셔서 얼박사 하나씩 시키시고 게임 좀 하시다가

배고프셧는지 덮밥하고 라면 시키셔서 존나 맛있게해서 갖다드리고

바로 청소하는데 혹시나 먼지 날아갈까바 일부러 그 라인은 피해서 하는데

다 드셔서 그 라인도 하는데 의자 집어 넣어 주시고 그릇 정리해서 카운터로 갖다 놓으시더라.

이럴때 인류애가 한번씩 회복되는거 같음. 몇주만에 그런 사람 봐서 좀 감동이엿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