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갖다주고 결제하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부재중 찍힌 전화보더니


나보고 "잠시만요" 이러고


형님 죄송합니다.. ~해서 못 받았습니다.. 이지랄을 계속하고 나도 할 거 존나게 많고 전화도 끝낼 생각이 없어보여서


카운터로 갔더니 2분뒤에 메세지로 "결제요" 이러는게 맞음?


당연히 예의상 와서 카드를 주든 하는게 정상아님?


내가 많은걸 기대함??


저게 성인된지 8년이 지나고 있는 사람 수준이라고?


아니 차라리 결제를 먼저 하고 전화를 걸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