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 단 1시간만 있어도 기름 쩐내 뒤지게 벤다....


PC방 관련 종사자들은 이 같은 문제를 잘 못 느끼는지...


내가 예민한 편인지, 이 정도로 베는거면 예민하지않아도 바로 느낄텐데


이 같은 문제를 느낀 사람들은 이런 기억 때문에 다음에 PC방을 찾지않는다..


옛날엔 담배 쩐내였다면, 지금은 담배 쩐내 + 기름 쩐내 + 방향제 환상의 콜라보


이미 기름 통인 곳에 세콤 퍼퓸 놓는다고 뭐가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