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성인이나 멀쩡한 새끼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정병 집합소 겜임. 아니 무슨 책상샷건이랑 고성욕설은 기본탑재고

키보드 부숴먹는 새끼들도 간간히 보이는데다

제일 미친새낀 마우스를 모니터에 집어던짐

그러고선 직원이 제지하면 역으로 성을 냄.

지 빡치는데 왜 건드리냐고. 아니 남의 사업장에서

소란피우는 것만으로도 아웃인데, 기물까지 부숴대면

재물손괴죄까지 있잖아. 뇌마저도 다 근육이냐고

그리고 명절이나 공휴일에 버닝켜놓겠다고 다른 손님들 앉을 자리에 켜놓고 메모장 글자 존나 키워놔서

CCTV촬영중. 건들시 10배로 손해배상 청구

이지랄을 해놓는데, 당연히 난 전부 꺼버려. 좆까고 앉아있네.

성수기에 남 매장 자리차지하고선 손님 못받게 하는데 손해배상은 우리 사장님이 청구하게 생겼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