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짬때린거, 자리 안치운거 왜 안치웠냐니까 방금 나간자리라고 구라쳤는데 1시간 전에 나간 자리인거 다 설명했는데도 나보고 일좀 줄이고 쉬는게 어떠냐는데 진짜 사회라는게 좆같은게 맞구나 실감했어 21살짜리 알바따위 편들어줄사람 아무도 없다고 가슴 답답해서 진짜 죽고싶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