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30분간 초집중해야하는 겜을 헤드셋 끼고 하는데


지가 부족하게 결제 실수한거 가지고 갑자기 겜 도중에 다시 추가 결제하라고 재촉함


ㅆㅂ 시간 5초가 안나서 대충 10분 뒤면 끝날거 같아서 그때 내가 간다고 함


근데 그때까지 겜이 안끝나고 그 년 다시 지 정산해야한다고 재촉함


근데 진짜 페미하게 생긴 얼굴로 ㅈ같이 눈 꿈뻑꿈뻑하면서 쳐말하니깐 개띠껍더라


ㅈㄴ 내 개씹폐급 땅딸보 안여돼 맞맞후임 여자 보는 기분이였음


암튼 시간이 안되니 나중에 하겠다 했는데 씨발 지가 실수하고 왜 나한테 지랄이냐


그래서 걍 얼탱이가 없어서 실소하고 한숨쉬고 무시함


그랬더니 이 년이 지 선임알바한테 무슨 말을 하고 데려왔는지는 몰라도


선임알바년이 두 눈 개시퍼렇게 뜨고 나한테 지랄 시작


씨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내 겜하다가 갑자기 지들 정산 신경 써줘야하냐


그래서 난 겜하면서 그 두 년이랑 아가리 파이팅함


그러다 내가 귀찮아져서 타협안으로 알바가 결제하고 내가 겜 끝나고 이체해준다 함


그랬더니 절대 안된다는데 ㅆㅂ 나도 알바 하면서 많이 해봤는데 왜 안되는지 모름


결국 그 새끼들이 지들 논리가 당연히 안통하니 우엥 사장에몽~ 하고 전화했는데


씨발 왜 지들이 실수하고 나 겜 중이란 이야기는 다 빼고 걍 내가 진상 고객이고 한숨 ㅈㄴ 쉬면서 결제 미루고 알바 개고생 시키는 씹새끼로 몰아가냐


어이 ㅈㄴ 털려서 그딴 식으로 왜곡 시켜서 말하지 말라 하고 그 폰 내 귀에 대라 함


그래서 겜 하는둥 마누둥 하면서 사장한테 자초지종 다 설명하니


사장이 본인이 알아서 할거니 결제 나중에 하라고 하더라


ㅆㅂ 되는데 왜 계속 절대 안된다고 한건지 아직도 모른다


그래서 그 두년은 얌전히 돌아가고 난 겜 집중력 흐트러져서 뒤져버림 씨발



이후에 결국 다시 결제하러 카운터 가는데 ㅈㄴ 토요일에 기분좋게 겜 하는데 망쳐버린 씹새끼들이 ㅈ같아지는거임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하며 가는데 그 카운터에 앉아있는 페미 알바련이랑 눈 마주침


그랬더니 그 얼굴로 날 개띠껍게 바라보더라


그 면상을 보고 갑자기 빡쳐서 급발진으로 나한테 할말 뭐 없냐고 물음


ㅈㄴ 비웃으면서 없대


그거 좀 기다리는게 그렇게 힘든거냐고 물으니


오히려 내가 10분 뒤에 온다고 해놓고서 안온거 문제 삼고 정산은 중요한거래


그래서 난 실수는 그쪽이 한거고 정산은 내 알 바가 아니라고 함


그랬더니 그 씨발련이 내 겜 사정도 지 알 바가 아니랜다 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바로 사장 전화해서 지랄하고 사과 받고 그 년 교육 제대로 시키라고 했다



와...... 진짜 왤케 싸가지가 없냐?


나 운동도 하고 인상 있게 생겨서 나한테 그렇게 대한 사람들 많이 못봤는데


뭐 도대체 뭐임?? 내가 이상한거야?? 나 진짜 혼란스럽다;;


나 좀 이해시켜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