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3주된거 같은데
1주차에 교재 사야한다고 1주동안 일한거 미리 받아감 (이건 ㄱㅊ)
3주차에 코로나 걸렸다고 입원 뭐라뭐라 하면서 2~3주차까지 일한 급여 받아가고 그 주에 쉬었는데
사장님이 저번주 주말에 다음주부터 출근 가능하냐고 했는데 안 읽다가
근무날인 오늘까지 잠수 타버림
심지어 카톡방 조용히 나가기 박았음
내가 1년동안 일했는데 이번일을 사장이랑 나랑 더 역겹게 생각하는 이유가
1년전에도 여알바생이 사람 많은데 무인시간 꼴리는대로 바꿔서 퇴근한적도 있고
어느날에는 주방 청소도 안하고 퇴근해버린 적도 있으니까 존나 밉상이잖아
근데 또 매주마다 대타를 무조건 구하니까 사장도 악감정 더 쌓이다가
그 다음주에 코로나로 입원했다고 나한테 대타 맡겼는데
사장이 전화로 추궁하니까 서울에서 친구들이랑 노는걸 들킴
그래서 그때부터 코로나,입원 이 키워드에 민감함.
근데 이번 여알바생은 그냥 잠수를 타버리니까 석이 나감..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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