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즐거움이나 행복을 얻기위해 피시방을 왔다


이들은 게임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절망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즐거움과 많은 도파민들을 분출해낸다


심지어 이들이 맛있다고 느끼는 피시방 음식과 함께라면 그 즐거움과 도파민은 더더욱 늘어난다


그런데


컴퓨터는 나의 영향이 없지만


이들이 먹는 음식들은 특정 시간엔 나 자신을 통해야만 만들 수 있다


그들은 안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나 덕분에 더더욱 즐겁게 보내게 된다


그 즐거움엔 내가 서있다


아.. 얼마나 황홀한가.......


예술의 경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