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아홉은 그럼


소고기집 알바를 가면 대부분 물질적으로 여유로우신 분들은 진상 짓도 안하고

오히려 본인이 알바 바쁘다고 술 가져갔다고 말해주고 가져감.


돼지고기집이나 무한리필 집 가면 

진상 존나 많음. 피해의식도 심해서 뭐 안해주면 지 무시하냐고 발광함.



가난하고 정신 문제 있는 애들이 어떻게든 건수 잡아서 지랄한다 하면

부유하고 가정교육 잘받은 사람들은 그냥 어떻게든 좋게 넘어가려함 


누구 뭐라 하는건 아니고 내가 군대 2년 넘게 생활 해보고 

지금 대학 다니면서 알바 하면서 느낀거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