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아홉은 그럼
소고기집 알바를 가면 대부분 물질적으로 여유로우신 분들은 진상 짓도 안하고
오히려 본인이 알바 바쁘다고 술 가져갔다고 말해주고 가져감.
돼지고기집이나 무한리필 집 가면
진상 존나 많음. 피해의식도 심해서 뭐 안해주면 지 무시하냐고 발광함.
가난하고 정신 문제 있는 애들이 어떻게든 건수 잡아서 지랄한다 하면
부유하고 가정교육 잘받은 사람들은 그냥 어떻게든 좋게 넘어가려함
누구 뭐라 하는건 아니고 내가 군대 2년 넘게 생활 해보고
지금 대학 다니면서 알바 하면서 느낀거 그대로임.
ㄹㅇ임 나 일하는 매장 비싼 동네에 있는데 시끄러운 잼민이들 빼면 진상 딱히 없음ㅋㅋ - dc App
나도 처음에는 식당이나 업장마다 다른 줄 알았는데 여러곳 단기 알바 해보니까 그냥 차이 확오더라 일단 잘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남을 무시를 거의 안함. 자기 인생이 중요한데 뭐하러 남을 깎아냄. 자기 인생이 고달픈 애들이 어떻게든 남 깎아내려서 본인 인생 좋아 보이게 포장함
이거 진짜야 1000원장사는 천원짜리손님만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