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와서 밥 시키고 인방 보고 있던데 매우 흔한 광경인가...근데 꼭 스피커로 쳐 들음 ㅋㅋ 인방 소리만 확 튀어서 바로 구분 가능 함...요즘은 피방비도 은근 부담되서 돈 아깝던데...
인방 도네하는게 ㄹㅇ 심리가 이해가 안됨 그돈이면 차라리 성매매를 하겠다
여캠 말고 일반 방송 나도 여캠 보는 인간들은 상종 안 함
오히려 그런애들은 이해됨 그냥 예능이나 영화보는거랑 비슷하다고 봄
몸이외로운거보다 정신적으로 외로운듯
실은 나의 슬픈 이야기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