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필요없는 일을 존나 부지런하게 해 그러고 뭔가를 했으면 같이 일하는 나한테 공유를 해야하는데 지가 일 다 벌려놓고 모르는척 함 그러는거 보고 왜 그렇게 했냐 물어보면 온갖 핑계 다 대고 딴소리 함 난 여기서 걍 말문 막혀서 아 네 하는데 존나 답답함.
고생 많노... - dc App
이 할매랑 같이 일하는날은 출근 전부터 텐션 ㅈㄴ떨어짐..
노인네들은 ㄹㅇ 대화가 불가능함
그리고 자꾸 속삭이는게 존나 열받는다.. 간호사나 환자 들릴까봐 속삭이는거 같은데 들어도 전혀 상관없는데 존나 속삭여 뭐 큰 비밀이라도 말하나봐 ㅈ같아서 네? ~다구요? 존나 크게 대답해주다가 이젠 이것도 지쳐서 속삭이면 이악물고 못들은 척함
너도 병쉰인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