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역쯤에야 60만으로 겨우 오르고 30만받으며 일했는데 그마져도 두달에 한번 휴가나올때마다 차비만 7,8만씩나가고 군적금은 거의 꿈도 못꿀수준이고 전역하고 아끼고아껴서 100만좀남겼었나 거기에 그나마 학비반정도를 부모님이 대주셔서 숨통트이지만 나머지 반이랑 기숙사살다 떨어져서 월세하고 이제 겨우 대출낸거 다갚고 내년에 취업할때까지 돈좀 모으고 있는데 20대초에 수천씩 모았다는건 그만큼열심히 산건맞는데 비틱으로 밖에는 안들림
근데 요즘은 군적금만 모아도 천만이긴함
뭔가 개억울함 불가 1,2년차이로 난 악폐습겪으면서 30받았는데 요즘 선진병영에 적금만천 그외도 작정하고 모으면 2000은 몰을수있다는거자나
나말기때 문프가 60올린것도 아좋아졌네 했는데
나도 억울해 월급 십만원받으면서 담배 4500원됐는데 예비군 9000원줄때 군적금 천만모아서 나옴 ㅋㅋ
나도 그정도 모은거 학자금 대출 갚으니까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