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10시간 하고 손님새벽 4시~5시 되어도 40명 쯤 되고,
시키는거 존나 시키는데

라면 덮밥 탄산 튀김 ㅅㅂ....

2층에서 시켜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하고,
너무 힘들다..

어쩔 수 없이 오전 교대 될때 까지
일만하다가

물류, 소분, 자리, 설겆이, 화장실, 청소, 기름갈기,
음식물, 쓰레기통, 재고채우기, 퐁퐁채우기, 주방기구 싹 닦기

이거를 10시간 안에 주문도 10~15분마다 한건식 오는데

다해야하는데

내가 짬밥이 덜되어서 힘든다고 찡찡거리는걸까..?

오전교대는 내가 마저 못한것들 자리 청소 좀 많다고
피해 안가게 하라고 하는데.

그거때문에 퇴근시간 되더라도 10분씩 할해하면서 도와주고 가는데, 내가 잘 못된건가...

최대한 피해 안주고 싶어도 조금 남을 수 밖에 없는 일들은
오전이 양해하고 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현타 존나 오네...

좀 짬많은 얘들아.. 의견좀

내가 아직 짬이 안차서 어려워 하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