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다니면서 평야 하는데 뭘...
대학다니면서 평야가 됨..?
강의 시간에 좀 졸기는 하는데 어차피 교수들 중간 잡소리도 많이해서 놓치는 내용 거의 없음. 그리고 주말 평일 자는 시간 계속 바꾸는게 더 몸 씹창난다
평소에는 정해진시간에 자는습관 있어서 괜찮음 근데 걍 주야하면서 금토일만 밤새니까 씹창나는 기분임
내말이 그말임 글고 주오 다음으로 주야가 헬임
이제 한달 가까이 되가는데 진짜 존나 빡세다.. 피방 첫알바라 그런가
그거랑 상관없이 주말 야간이 손님 항상 많아서 오후가 일 제대로 안하면 존나 고통받는 포지션임.
원래 야간이 해야하는건지 짬때리는건진 모르겠는데 아이스티같은거 새로 타서 채워야하는 커트라인 딱 맞춰서 남겨놓거나 설거지,밥 다시 하기 같은거 마무리 안하는경우 가끔 있더라 오늘도 평야 대타나왔는데 평오 존나 바빴는지 물류온거 정리 하나도 못해서 내가함
난 대학다니면서 평야 하는데 뭘...
대학다니면서 평야가 됨..?
강의 시간에 좀 졸기는 하는데 어차피 교수들 중간 잡소리도 많이해서 놓치는 내용 거의 없음. 그리고 주말 평일 자는 시간 계속 바꾸는게 더 몸 씹창난다
평소에는 정해진시간에 자는습관 있어서 괜찮음 근데 걍 주야하면서 금토일만 밤새니까 씹창나는 기분임
내말이 그말임 글고 주오 다음으로 주야가 헬임
이제 한달 가까이 되가는데 진짜 존나 빡세다.. 피방 첫알바라 그런가
그거랑 상관없이 주말 야간이 손님 항상 많아서 오후가 일 제대로 안하면 존나 고통받는 포지션임.
원래 야간이 해야하는건지 짬때리는건진 모르겠는데 아이스티같은거 새로 타서 채워야하는 커트라인 딱 맞춰서 남겨놓거나 설거지,밥 다시 하기 같은거 마무리 안하는경우 가끔 있더라 오늘도 평야 대타나왔는데 평오 존나 바빴는지 물류온거 정리 하나도 못해서 내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