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피시방 야간 알바하던 시절
체격이 좋은편이라 진상이 거의 없었는데

실내 흡연 가능한 피시방이고 손님도
8시 퇴근 전 20명 이상이었거든

그당시는 비흡연자다 보니 키보드 좌석
모니터 가릴거 없이 담배재 간접 흡연 때에

관둘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일한지 3개월 때쯤 문제가 발생함.

남여 6명이서 술에 취해서 왔더라고?
남자들은 괜찮았는데 여자들이 진상이었음.

카운터 근처 있는 물건 이나 손님이 알아서
해야 하는것도 자꾸 메세지 존나 보내더라고

그래서 가서 다음부터 손님이 하셔야 한다.
하면서 가져다 주니까

여자애들이 알바 돈받고 하시는 거 잖아요 ㅋㅋ
저희는 돈내고 이용하는 손님인데 당연히 해주셔야죠
하면서 내얼굴에 담배 연기 내뿜음.

그래서 어차피 사장이 해고하면 관두면 그만이다 싶어서
나가세요.시전했음


여자애들이 남자애들한테 핼프 치더라고
남지애들 다 문신충이었는데 가오 잡고
나보고 밖으로 나오라함.

근데 그 pc방은 건물 입구부터 cctv있었음.
그래서 따라 나가서 칠거면 빨리쳐라.
하니까 남자애들 3명이 죄송합니다.

술집에서 만난 여자애들인데 지금 피방하고
떡치러 갈건데 이거 가오 상하면 재네 간다.
제발 한번만 하면서 애걸하더라고

솔직히 따라나가면서 그리고 칠거면 빨리
쳐라 했을 때 심장 존나 뜀.

근데 개네가 부탁하면서 돈 모아서 3만원 주더라
들어가서 연기 좀 해달라고 제발

그래서 들어가서 여자애들한테
머리숙이고 사과하면서 연기 하니까
여자애들 만족해 하면서 남자들이랑 나감.

그와중 틀딱새끼들 분위기 험학할때
아가리 묵념하더니 남자애들 나가니까
정의의사도 코스프레 하면서 나였으면 혼쭐 내줬다 ㅇㅈㄹ

요약
1.알바 관둘까 고민하던 중에 남여 6명이서 옴.
2.여자애들 갑질 마인드 기본에 진상 짓해서 경고함.
3.남자애들이 가오잡고 따라나와 시전해서 무서운데
Cctv 있는거 알아서 따라나감.
4.여지애들 오늘 첨만닜고 따먹을라는데
자기들한테 혼난것 처럼 연기 해달라고 3만원 받음.
5.여자들한테 도게자 박음. 1도게자 3만원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