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30석 상품 종류 과자 캔음료 빼고 구라 안치고 100개
평일야간 1년 넘게 경력 있어서
평야 솔직히 껌이거든 전에 사장님은 음식에 미쳐서
음식 업체만 CJ 포함 3개를 쓰는 미친 매장이였음
이번에 일했던데는 동네 피방에 70석 정도 되서
오 개꿀이네 하고 면접 보러 갔는데 사장 분위기가 좀 그랬어
나 일하기 전 면접때부터 쎄했는데 걍 참고 일했거든
면접 때 쎄하던게 아니나 다를까
맨날 전화해서 장사 안된다고 나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길래 짜증나서 추노한다고 말하고 이제서야 풀려남
집안 시간 여건상 요일 나눠서 투잡 중이였는데
평일 야간은 추노했고 평일 오후는 사장님 좋아서 계속 할 예정
ㅋㅋㅋ
당일추노 강의좀
당일 추노는 안해봤는데 당일 추노해야 할만큼 씹노답 매장임??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어
꿀?매장임
꿀이면 당일 안되지 ㅋㅋㅋ 사장이 왜 추노하지? 이럴걸 ㅋㅋㅋㅋ
장사 안되는걸 알바한테 지랄하는 병신들은 진짜 애미뒤진새끼들임. 시발 ㅋㅋ 매출 올리면 인센티브 줄것도 아니면서 좆같은새끼들이 뭘바라는건지
ㄹㅇ 하루하루 피말리더라 ㅅㅂ 맨날 말이 바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