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한테 전해들었는데
우리 사장이 진짜 ㅈㄴ 터치 없거든?
화장실은 상가 아주머니가 해주고,
자청은 평일 오전이함
소분도 오전이 ㅇㅇ
사장이 진짜 야간 편의 다 봐주고
주택가라서 새벽3시 넘으면 한 시간에
상품 주문 한두개 들어옴
근데 그것마저 하기 싫어서 최근에 손 많이가는 음식닫고
어쩔때는 밥하기 싫어서 밥 들어가는거 다 닫아둠 ㄷ
사장 지금 진짜 개빡쳐서 바로 자르고 맘 같아선 소송 걸려는거..
1년이나 해온 정이 있어서 봐준다고함..
진짜 검은머리짐승이란게 괜히 있는 말이 아녀
우리 사장이 진짜 ㅈㄴ 터치 없거든?
화장실은 상가 아주머니가 해주고,
자청은 평일 오전이함
소분도 오전이 ㅇㅇ
사장이 진짜 야간 편의 다 봐주고
주택가라서 새벽3시 넘으면 한 시간에
상품 주문 한두개 들어옴
근데 그것마저 하기 싫어서 최근에 손 많이가는 음식닫고
어쩔때는 밥하기 싫어서 밥 들어가는거 다 닫아둠 ㄷ
사장 지금 진짜 개빡쳐서 바로 자르고 맘 같아선 소송 걸려는거..
1년이나 해온 정이 있어서 봐준다고함..
진짜 검은머리짐승이란게 괜히 있는 말이 아녀
그것도 하기싫으면 그만둬야지 먼 돈은따박따박 받으려고 메뉴닫고 쳐 노냐 ㅋㅋㅋ
내쪽도 주야 좆같음 ㅋㅋ 흡연장 청소 하고 나온 봉투 80% 이상차도 종량제에 안넣어 놓고 에어프라이기 설거지 안하는지 내가 출근하면 존나 더러움 1일만해도 저정도 안되는데
자청 평오가 하는거 개부럽네 진짜 나도 청소안하고 조리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