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한테 전해들었는데
우리 사장이 진짜 ㅈㄴ 터치 없거든?

화장실은 상가 아주머니가 해주고,
자청은 평일 오전이함
소분도 오전이 ㅇㅇ
사장이 진짜 야간 편의 다 봐주고
주택가라서 새벽3시 넘으면 한 시간에

상품 주문 한두개 들어옴

근데 그것마저 하기 싫어서 최근에 손 많이가는 음식닫고
어쩔때는 밥하기 싫어서 밥 들어가는거 다 닫아둠 ㄷ
사장 지금 진짜 개빡쳐서 바로 자르고 맘 같아선 소송 걸려는거..
1년이나 해온 정이 있어서 봐준다고함..

진짜 검은머리짐승이란게 괜히 있는 말이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