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서 음료수 주문하러 가서 냉장고에서 음료 꺼내고 카운터 갔는데 자리 비워져있고 설거지 하는 소리 나길래 다 끝날 때 까지 기다렸더만


120키로는 넘어보이는 고도비만 인상 존나 더러운 알바 한명 나오더니 나랑 눈빛교환하길래 음료계산 좀 해주세요 하니깐 대답도 없이 


설거지하고 젖은 손으로 그대로 카드 낚아채더니 줄때도 휙 하고 아무 말도 없이 주네 


받은 카드는 물에 젖어서 흥건하고  씨발 새끼 내가 싸움만 잘했으면 바로 뭐 하는 짓거리냐고 소리쳤을텐데 


씨발 풍채가 산에 야생 맷돼지 3마리는 합쳐 놓은 거 같이 생겨서 아무 말도 안했다  


씨발 개좆같은 사회성 결여된 새끼가 돈 벌고 싶으면 노가다나 처 뛰러가지 왜 서비스업 처하고 지랄이야 개좆돼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