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족인 생각이 크며 경력 2년 차입니다.
매장은 3군데 함.

1위 : 내가 갑이다. 갑질
이유 : 알바생이 인사하길 원하면 먼저 인사 건네 보면 되는데
그건 또 싫음. 자리 쳐앉아서 이거해달라 저거 가져다 달라함.
지들이 잘못하고 소리지르고 화내고 진상짓함.
( 거의 1년에 1~2명 )

2위 : 트레저 헌터
이유 : 쳐먹은거나 껌 외부음식 등 모니터 뒤
책상 아래 짱박아두고 껌 책상에 붙임.
( 1주일애 2~3 명 나옴)

3위 : 안씻는 손님
이유: 애가 아무리 착해도 냄새 때문에 그냥 좆같음.
떠나고 나면 채취가 의자에 있어서 찌릉내 쉰내 남.
머리 어지러움.
(걍 안왔으면 좋겠음.)

4위 : 나 성인이라고 시발!
이유 : 신분증 안가져오고 발급일자도 모르는 새끼가
뭘잘했다고 성인이라고 빼애액 되는지 좆같은 새끼들임.
혼자면 그나마 나은데 다인팟이 그지랄하면 ㅈㄴ 어지러움.

5위 : 피방 회식이다!
꼭 5~15인팟 쳐와서 음식만 시켜서 다쳐먹고 나감.
이새끼들 오면 몇시간 동안 음식 만들어서 냄새 나니
다른 손님들도 주문 존나하기 시작함.

번외 : 좆그지련
피방에 인생 갈아 넣는 새끼들이
피방음식 1-2천원 하는거 5-6천원 잘만 쳐먹으면서
주차비 200원으로 존나 따지는 새끼


기본적으로 배그, 서든 충들 헤드셋 써서
음식 나갈 때 시발 둘곳 마련 안하는거 죽탱이 마렵고
피파 롤하는애들은 그냥 존나 시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