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여자한테 10만원 바쳤는데 기분좋다..................

내 삶의 유일한 낙이

이쁘고 하얗고 착하고 몸매좋은 여자한테 돈 바치는거라

뭐 정상인들의 의도처럼 어케해보려는게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그런여자 발견하면

10만원 바치고 튀는거임

뭐 바라고 바치는게 아님 그냥 바치는거임

돈아까워서 좀 오래 안했는데

요즘 너무 우울해서 오랜만에 한번 했거든

근데 역시 기분 좋다.....행복하다

나 병신같은건 안다

받는 애들도 병신이라 생각하는거도 안다

근데 걍 다 알고 다 아는데 니들보다도 더 잘 아는데

그래도 행복하다 마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