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석 혼자 커버하기도 벅차고
동네 특징인지 손님이라곤 앰생고아문돼파오후 새끼들만 있어서 힘들다 ... 10시부터 한번도 못앉고 주문 쳐내고 이제 막 앉았는데
방금 누가 여자화장실에 토했으니까 빨리 치우라고 카운터에 말하고 가더라
그만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