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출근하니까 오후가 5월 1일 야간 정산내역에 -8000된거 뭐냐고 묻더라 근데 나는 야간이라 오전 정산을 내가하고 야간 정산은 오후가함 근데 나한테 이거뭐냐 하길래 이거 오전에 -8000원 계좌이체라서 그런거아니냐고 말했더니
야간거  자기가 정산한거 이제생각하더라 ㅋㅋ  갑자기 1일거를 정산내역확인하고 억까하려는것도 웃기고
설거지할려고 보니까 고무장갑 한쪽이 없길래 오후한테 물어보니 재빙기사왔다갔다함 그래서 우리들이 찾아야한다네? 아니 이걸  오후에 안찾은것고 웃긴데 한쪽은 싱크대 바닥에있고 한쪽은 싱크대 중간 찬장뒤에 있는데

진짜 악마도 울고갈듯 너무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