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말야간 이놈 들어오고나서 나도 재고 실수 존나하고 또 내가 재고 주문 안한다는 잔소리듣고나서부터 재고 1~2개 시켜버리고
짬찰수록 잔소리 존나듣고하니까 걍 귀찮기도하고 대충하게되네
주야 들어오기전 사람때는 존나 잘했고 딱히 혼나는거는 자청 관련 정도인데

주말야간이랑 트러블 2번정도 겪고나서 걍 일이 손에 안잡힘 갈수록 피방 일 개 화나네

사장도 히스테리에 비닐이나 이런 재고 많은게 뭔 잘못이라고 반품을 왜함? 유통기한 많은거를
굳이 라면이랑 음료 1박스 많이 시켰는거를 굳이 반품 왜하는거지 어차피 유통기한 6개월이상에 다나갈건데 
반품해서 택배사쪽에서 사장한테 찡찡됐는지 나한테 화풀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