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부터 지금까지 상품 겨우겨우 2만원 찍음

손님 진짜 없다시피해서 농땡이피우는 것도 심심해 미칠 지경이라

사장님이 부탁한대로 청소라도 열심히 했다

사장님도 어버이날이 최악의 비수기라 했는데, 그게 딱 들어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