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정도 1~2만원 정도 쓰면서, 평범한 일상 보내는 중인데. PC방 사장이랑, 알바가. 서로 심심했는지 나를 가지고 부자다, 거지다 부터 저 정도면 잘생긴 거다 아니다 등등. 서로 개X랄을 떨더라. 여기가 새벽에 손님들도 적당해서 꾸준히 다니고 있었는데. 정 다 떨어지네. 앞으론 집에서 관리하는 데 시간 써야겠다. ㅈ같긴 한데. 고맙네. x발 것들. - dc official App
주1회 가는데 알바 사장이 인지 한다고?? 집착 미쳤누
장사 존나 안되는 곳이면 두명 안있을텐데 신기하긴함 ㅋㅋ 주1회 손님은 이야기 꺼내지도 않을텐데
어찌됐건 손님 불편하게 품평하는 곳은 안가주는게 맞다 ㅇㅇ 잘 선택 했어
나 글쓴이 아님 ㅋㅋ
피방의 경우 단골들 가지고 부자다 냄새난다 그런이야기 자주할걸
걍 사장이 ㅈㄴ개념없는듯 글고 머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알바들도 손님들이 얼평ㅈㄴ함ㅇㅇ
저정도면 잘생긴거다 솔직히 기분 좋앗으면 개추 ㅋㅋ - dc App
갤로그 꼬라지보니 좆구라 망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