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정도 1~2만원 정도 쓰면서, 평범한 일상 보내는 중인데.
PC방 사장이랑, 알바가. 서로 심심했는지 나를 가지고 부자다, 거지다 부터 저 정도면 잘생긴 거다 아니다 등등. 서로 개X랄을 떨더라.

여기가 새벽에 손님들도 적당해서 꾸준히 다니고 있었는데. 정 다 떨어지네. 앞으론 집에서 관리하는 데 시간 써야겠다.

ㅈ같긴 한데. 고맙네. x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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