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해서 타는 건데도 불구하고
틀딱 or 한녀들은 지 좆대로 앉을라하더라

대학 동기 친구가 전라도 살아서
종강하고 대학동기들 다 놀러 가기로함.
남2 여2 이렇게 예약해서 갔는데

여자애 한명이 늦어서 다음꺼 타고 간다고 돈
또내고 예약함.

근데 시발 자리 가니까 여자 2명이 쳐앉아있어서
나랑 내친구랑 거기 자리 있어요 하니까

존나 툴툴대면서 일반좌석으로 꺼지더라.
근데 더 가관은 남은 한자리 틀딱이 와서 당당하게
쳐앉길래. 거기 저희가 예약한 자리에요 말하니까

틀딱 : 사람 없는거 아녀? 그냥 좀 가지

그래서 아니 시발 내가 편하게 갈라고 돈냈지
니가 돈냈음? 티켓값 낼꺼 아님 가라.

동기애들도 같이 지랄하니까 그제서야
시팔저팔하면서 감.

그냥 시발 마인드 개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