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 힘들다
너와 난 손을 맞잡고 밤하늘에 뜬 달과 함께
해를 보았지만
그 빛이 너무 강렬했을까
그림자가 짙게 피어나
서로에게 솔직해지지 못했다
너로인해 내가 빛이 나지만
나 스스로는 빛날 수 없음에 그림자들과 춤을 추네
하늘에 뜨지 못한 하나의 별과 같듯이
반대편에서 서로를 그리워만 하는걸까?
나만 그런걸까
너도 그럴까
너와 난 손을 맞잡고 밤하늘에 뜬 달과 함께
해를 보았지만
그 빛이 너무 강렬했을까
그림자가 짙게 피어나
서로에게 솔직해지지 못했다
너로인해 내가 빛이 나지만
나 스스로는 빛날 수 없음에 그림자들과 춤을 추네
하늘에 뜨지 못한 하나의 별과 같듯이
반대편에서 서로를 그리워만 하는걸까?
나만 그런걸까
너도 그럴까
밤에 달이랑 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세계 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