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하다가 관둠?

아직 3개월 안됐는데 평야 주5일 하루 10시간씩하다보니까 솔직히 크게 할일이 없어서 일은 쉬운데 점점 수면부족에 피부 안좋아지고 만성피로에.. 걍 건강 씹창나는게 느껴짐
식대 주휴 없음 걍 최저임 사장님은 걍 ㄱㅊ음
나일할땐 음식 매출 최대로나온게 10만원 초반인데 0원나온날도 있고 걍 여기는 크게 바쁘진 않음


그래서 일자체는 너무 꿀인데 걍 이제는 앉아만있어도 너무피곤함..

오래 일할게 안되는거같음..

야간 자체는 처음해보는데 원래 올빼미라 졸라 이지할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폰한다고 늦게자는거랑 일한다고 꾸준하게 밤낮바뀌는거랑 이렇게 차이가 클 줄 몰랐음..
근데 또 이거만큼 쉽게 돈버는게 없다보니 쉽게 관두기가 망설여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