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낼 수업 뭐 프린트 해야 한다고 같이옴.

미성년자는 출입 안되요 하니까
3군데에서 뺀찌 먹었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말투 관상이 착하신분이라 걍 하세요
했는데 자식이 프린트 안하고 뒤에서 친구랑 전화통화

아주머니 할줄 모르니까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하길래 첨부터 싹다함. 이거 맞냐 물어보면

아주머니가 자식한테 이거맞아?
물어봄 ㅋㅋㅋ


내가 어이없어서 힘드시겠네요.
하니까 네 ㅠㅠ 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길래
저때는 맞으면서 자랐어서 ㅎ 잘모르겠네요
하니까 아주머니도 나도 맞으면서 자랐는데
요즘 너무 오냐오냐 키윤거 같다 하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