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 아빠 매장에서 게임을 하던 밥을 쳐먹건 내 알빠는 아닌데
바빠 뒤지겠는데 카운터 들락날락하고
오전 오후 기지배들한테 계속 말걸어갖고
다른 타임 애들도 귀찮다고 짜증난다고 벼르고 있음
사장님이 재고때문에 직원들한테 먹은거 얘기하라고 말해도
말 없이 음식쳐먹고 지 친구들 시간넣어주고
재고나 정산 빵꾸난거 항상 거슬러 올라가면 그 씨발새끼임
저번엔 내 라이터 없어져갖고 한참 찾았더니
씨발새끼가 지 키보드 옆에 내 라이터 올려놓고 있길래
뒤통수 후릴라다 참았음
05년생이 문젠가 진짜 씨발
사장님한테 한 3번 얘기했는데도 계속 이 지랄이라 답이없네
사장님은 참 좋은 분인데 애새끼를 얼마나 오냐오냐 키웠으면 이러지
바빠 뒤지겠는데 카운터 들락날락하고
오전 오후 기지배들한테 계속 말걸어갖고
다른 타임 애들도 귀찮다고 짜증난다고 벼르고 있음
사장님이 재고때문에 직원들한테 먹은거 얘기하라고 말해도
말 없이 음식쳐먹고 지 친구들 시간넣어주고
재고나 정산 빵꾸난거 항상 거슬러 올라가면 그 씨발새끼임
저번엔 내 라이터 없어져갖고 한참 찾았더니
씨발새끼가 지 키보드 옆에 내 라이터 올려놓고 있길래
뒤통수 후릴라다 참았음
05년생이 문젠가 진짜 씨발
사장님한테 한 3번 얘기했는데도 계속 이 지랄이라 답이없네
사장님은 참 좋은 분인데 애새끼를 얼마나 오냐오냐 키웠으면 이러지
진짜 반 죽이고 싶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