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높으신 어르신 오셔서
타이핑 해서 프린팅 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할거 대부분 다 끝내서 첨부터 끝까지 도와드리고

말동무 해드렸더니 싹싹하다고 집가는길에
이쁜 처자랑 음료 한잔하라고 만원 쥐어주시길래

그런거 바라고 한거 아니에요!
다음번에도 오셔서 도움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어르신

하니까 기어코 손에 돈쥐어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