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 부사관까지 해봤지만
여자 장교들 일 존나 못함.

당직 근무도 별의별 이유 다대면서
주말 근무 절대 안서려함.

일터지면 오또K 이지랄 떨고
그동안 좆대로 하던 병사들한테 도와달라함.

근데 군머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여자들은 뭔일 터지면
수습 하려고 대가리 굴리는거 보다 오또K
이지랄 하면서 도움만 요청함.

그 뿐만 아님.
말도 뒤지게 안들음.
남자 애들은 지보다 형 아니면 더 오래 일한 사람이
오더 내리면 명령어 입력 되서 바로 하는데

여자애들은 왜 자기만 시킨다 이지랄 떰.
그리고 불리해지면 즙짜서 선동함.

뒷담 패시브 + 그저 자기 감정에 공감해줘 원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