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야 일하는 누나 6월말에 일 그만둬서
내가 주야에서 평야하려 그랬는데
사장님이 알겠다 했다가
오늘 무슨 세무사랑 이야기했는데 뭐가 복잡해진다
이러면서 안될거같다고 미안하다는데
이런 경우가 있음? 세금쪽으로 아는게 없으니 이해가 안간다
걍 세무사가 일처리 귀찮아서 사장님한테 하지말라 한건가
뭐노 ...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