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근한 시간에 같이 들어왔는데


내가 퇴근하는 시간까지 계속 게임하는 20~30대들임


거의 8시간동안 게임만하고 피시방 안에 있으면 질리지도 않는건지


어쩌다가 한번?!도 아니고 일주일에 3~4번


이것만 봐도 그냥 노답이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지


이 사람들이 돈이 많고 적은게 중요한게 아님


하루에 8시간 이상을 피시방에 썼다는 그 점이 제일 중요함


지인 아무나 붙잡고 "나는 일주일에 24~32시간을 피시방에서 보내"라고 말하면 누가 긍정적으로 바라보겠냐


게임이 나쁘다는게 아니야 근데 대체 뭘 위해서 하루 24시간중에서 8시간을 피시방에서 보내냐고


즐거움을 얻으려고?


진지하게 하루에 8시간동안 피시방에 박히면서 얻는 즐거움은 진짜 즐거움이 맞는거냐



그래도.. 이건 어디까지나 내 입장이고 그 사람들 입장에서도 할 말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