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네 같은 현실을 인정하고 사는 댕청한 것들 때문이다.
자신의 수준과 한계를 단순히 국가와 사회에서 정의한 기준으로
선을 그어 “아 나는 이쯤 사는 것이 맞는거다” 믿어버린 것이다.
세상에서 큰 성공을 이룬 자수성가형은 항상 넘치고 넘친다.
다만, 그 확률이 과거에나 현재에나 미래에나 희소할 뿐이다.
재능과 노력이 만나 성공을 이룬다고? 후천적인 노력이 재능이다.
세상의 노력과 재능이 대운을 만나 성공을 이룬다고? 그 운은
휴먼 네트워킹에서 발현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 휴먼 자본을
가지려면 대인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역설이 실재하는 것이다.
궁극에는 자신이 속한 풀에 절대적으로 좌우된다는 것인데
그 풀이 없다해서 좌절할 게 아니라 가능한 한 모임에 참여를 해라
넘사클라스는 여전히 최상위 극소수 집단으로서 늘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