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붙었을때 얘기지만

본인 해본 알바
1) 기본 업무 외에도 매일매일 매대 라인 정해서 물건 하나하나 다 빼고 쓸고닦고 매일 시키고 유통기한 점검하게 하던 편의점 야간
2) ㅈ같이 나 꼽주는 동료와 함께 근무한 개판 오분 전 눈썰매장 (임시 설치)
3) 최저임금 주면서 쥰내 좃같이 힘들었던 식품공장
4) 주7일까지 일해봤던 좆소 사무직 (이라 쓰고 잡부라 읽는다)
5) 쿠팡 일용직. 출고, ICQA
6) PCB 공장 일주일, 핸드폰 부품 조립 3일.

할만함? 십 4개월 알바하려다 PCB 공장 별로여서
핸드폰 부품 공장으로 튄건대 관리자가 지보다 10살은 더 먹은 아주머니분들 (50대 이상) 아랫것 부리듯 땍땍대고 손님 방문한다고 물티슈로 전 직원 청소시키게 하고 ㅋㅋㅋㄱ 휴게 공간도 좃같이 부족하고 높이 안맞아서 목 등 통증 ㅈ대고 손가락 존나 아픈데 십 이틀 일한 뉴비한테 느리다고 날 ㅋㅋㅋ 자르는 거 보고 쥰내 기분 더러워서 피방 야간 알아본거야

피방 야간 할만함? 그래도 공장보단 나을 거 같아서 한건대.
참고로 요리 꽤 하고 일도 꽤 잘 하고 싹싹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