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릴랑 말랑
"아 저새끼 드디어 나가네" 가볍게 꼽을 줬다.
내가 잘못 들은가싶어 갸우뚱 했지만
뭔가 자기들끼리 수군대고 있었다
문을 나설때 등이 따가운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