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야간 집에서 출발해서 40분 거리(지하철 거리만 보면 19분), 20분 정도되는 (지하철 1역 거리) 이렇게 두개 봤는데
1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내일 교육 가기로 했구
2는 면접 갔는데 냄새도 너무 좋고, 크기도 커서 사실 알바생으로는 걱정됐는데 면접 전에 종이 작성하라고 나눠주는데 거기에 그만두기 한 달전에 말 안하면 무단어쩌구 이런거 써있고, 그리고 제일 큰건 pc랑 핸드폰 근무시간에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 금지, 카운터 의자 금지 써있어서 진심 개 띵해서 걍 바로 면접 안보겠다 하고 나왓어.. 똑같이 최저에 주휴 주면서 진짜 너무 심보가 나뻐보여서 바로 걍 도망감 그리고 카운터에 있던 분이 너무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투여서 너무 기분 나빴음 ㅠㅠ
의자 폰금지는 ㅅㅂ ㅋㅋㅋㅋ
와우ㅋㅋ - dc App
의자금지는 걍 미친 매장임. 의자 없는곳에서 6개월 해봤는데 더리통증 ㅈ됨
2번은 씨발 ㅋㅋ…
혹시 까치산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