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새벽 피시방 조르는데


본인


롤. 아이언,

롤토. 실버

하스스톤. 2년 전 접음

폴가이즈. 이건 재밌긴 하드라 근데 아직 몇 번 안해봄

베그. 2판해봄, 폰 베그랑 다르게 어렵드라


사실 피시방 안감ㅇㅇ 가봤자 폴가이즈랑 끝말잇기 조지다가 롤 인원수 채우기 정도?
새피는 딱 한번 수능 끝나고 갔었는데 할거없어서 고생하고 pc켜놓고 졸아서 돈도 좀 아깝고.. pc방 알바도 해봤는데 매일 보는 음식이고, 음식들 너무 단짠단짠이라서 땡기지도 않음..
오랜만에 가면 좀 재밌으려나? 솔직히 새벽피시방 낭만은 죽인다고 생각함.
마치 자위 직전의 내 모습같달까.. ㅈㄴ끌리는데 하고나면 후회할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