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지간하면 참을라했는데 너무 분해서 글을쓴다 게이들아.
오늘 오전11시쯤에 선릉역 포스코사거리쪽에있는 3팝을갔는데 어떤 알바생인지 모르겠는데 사장새끼가 교육을 걍 안한것같다.
밥을시켰는데 1시간동안 안나와서 카운터에 물어봤는데 사람이 많아서 2시간이나 걸린다네 존나 예상못한 시간을 들어서 아니 이렇게 오래걸리면 말이라도 좀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했는데 알바새끼가 “저희가 그런거 말할 의무는 없는데요, 여기가 음식점은 아니잖아요.” ㅅㅂ ㅋㅋ 그냥 웃음만 나온다 존나 어이털려서 그냥 나옴 뭐 이딴새끼가있지 게이들은 선릉역 쓰리팝 그냥 거르길바란다
이런데는 진짜 망해봐야 정신을 차릴듯 서비스직하는새끼가 이래도 되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