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비유가 아니고 진짜 미친거같은년인데 얼굴에 화장을 이상하게 한건지 허옇게 떠가지고 빈자리에 우두커니 앉아있는년인데 올해 초에도 이년 쫓아냈다가 칼맞을까봐 떨면서 일했는데 또왔다 작년에 쫓아냈을때 미친년처럼 깔깔깔 처웃던거 나말고 내옆에 같이일하는 여자애도 듣고 소름돋는다 했었는데 개처무섭네 시발 지금은 나 혼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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