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 3XXX? 제XX인데 평일 야간임. 5시까지.


진짜 딱 말할게. 쿠팡 출고 기준으로 쿠팡이 피로도 10이라치면 내가 일하는 피방은 8정도 됨. 절대 꿀은 아님.


알바 공고에는 총 8시간 근무, 시급(주휴포함) 12,000원이라 되있는데 막상 근로계약서 쓸때는 휴게시간 30분까서 7시간 30분근무에 11832원임. 여태 알바하면서


이런 장난질 치는 근로계약서는 처음봄.


본인 일단 돈이 급해서 하고는 있는데 한달하고 추노예정


그나마 이 일 하면서 도움되는 점이 있는데 집에서도 안하는 짓거리를 생전 남의 밑에서 하니까 내 자신 반성하게됨.


그간 귀찮아 하던걸 우리 엄마라는 존재는 그걸 계속 해왔음. 꼭 효도하자.


돈 더 주는 쿠팡하는 게 낫다는게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