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하신분들 왜캐 무섭냐... 출근할때 엘베 탔을때도 덩치크고 키크신데 문신까지 있는 분들 3명이 들어와서 후다닥 버튼 누르고 구석에 땅보면서 짱 박혀있었는데.. 내릴때 먼저 내리시라고 손 대중하셔서 감사인사하려고 봤는데 잡아먹힐꺼 같은 위압감에 고개만 끄덕 하고 후다닥 피시방 왔는데 진짜 무섭드라...

진

그리고 그런 문신있는 사람들중 5명중 3명 꼴로 진상이드라...

이러신

시끄럽거나 샷건치거나 온갖 욕설은 기본에 음식에 머리카락 나왔다고 보여주는데 저는 금발이고.. 그건 검은색...하니까 맞을래? 손님음식에 씨발 머리카락이 나왔다 잖아!! 하기도 하고.. 진짜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바꿔드릴게요...밖에 못하고...

흐앙

단골들 분 중에도 문신 있는분들 많은데 그중에 항상 3명이서 오셔서 메이플하시던 분들 아니였으면 진짜 뺨한대 씨게 맞았을지도.. 다들 무섭게 생기셨고..싸움 날까봐 무서운데 그냥 끄지라 모지리새끼야 한마디로 정리되더라... 1대3라 꼬리말고 도망간건진 모르겠는데 이분들이 진짜 착한거였다고 느낌.. 오늘도 오셔서 메이플 하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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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로 걍 문신이 무서움..

훌쩍

그때 뒷자리에 저분들 없었으면 진짜 죽었을지도 몰라

엎드려

그리고 현재 샷건 치셔서 치지말아 달라니까 안쳤는데요?
보셨어요? 하니까 네...했는데 똑바로 본거 맞아요? 안 쳤으면 어쩔껀데? 하셔서 죄송합니다..하고 카운터 왔음... 니네 뒷자리에서 양념감자 2개 계산하고 있을때 봤는데..어케 못봤겠니...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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