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놀러와서 대화하다 떠오른건데 난 어렸을때부터 이상형이 없었거든 취향을 아니면 비슷한 사람을 말하라해도 그냥 생각이 안나
지금까지 사귄 여친들도 다 다른 매력이 있었고 다들 같이 일하거나 취미가 겹쳐서 계속 만나거나 하다보면 문득 이 사람 참 좋다라고 느껴서 고백하고 사귀었는데 대부분 이상형이 확립되어 있는거야?
지금까지 사귄 여친들도 다 다른 매력이 있었고 다들 같이 일하거나 취미가 겹쳐서 계속 만나거나 하다보면 문득 이 사람 참 좋다라고 느껴서 고백하고 사귀었는데 대부분 이상형이 확립되어 있는거야?
외모든 내면이든 이상형이라기보단 성격좋은 사람에 외모는 어느정도만 기준이 있긴한데 나도 딱 이상형이라고 정해진건 없음
키 크고 나랑 같은 게임하는 사람 - dc App
이상형이란게 얼굴도 있지만 성격도 있고 그래서 님 생각보다 님이 선호하는 성격 그런것도 이상형임 근데 얼굴이상형도 대부분 있긴하지 ㅇㅅㅇ
주변에서는 열심히사는 평범한 사람 좋아하는거 같다는데 이런걸 얘기해줘도 아니 배우나 연예인으로 치면 누가 이상형이냐고 이런 식으로 계속 배우나 연예인으로 연결시켜서 곤란한거같아요
140만 안넘으면 됨